소개퇴근하고 레이드 가야 하는데
퇴근하고 레이드 가야 하는데
시간 맞추는 게 더 빡셈.
레이드고수는 카톡 단톡방에서 시작해서 자동 추천 → 확정 → 카톡 공유까지 한 번에 끝내는 한국 직장인 공대 전용 스케줄러야.
01
왜 만들었나
기존 워크플로우 — 카톡 단톡방에서 수다 → when2meet 투표 → 공대장이 엑셀로 집계 → 다시 카톡에 공지.
매주 이걸 돌리면 공대장 한 명만 죽어남. 시간 투표 도구는 있고, 출석 관리 도구도 있는데 이 둘을 이어주는 제품이 없었음. 특히 카카오톡 중심으로 굴러가는 한국 공대를 이해하는 도구가 전무.
레이드고수의 핵심은 단순 시간 투표가 아니라 N명 이상 가능한 시간대를 자동 추천해주는 것. 공대장이 머리로 계산 안 해도 됨.
투표 후 사람이 엑셀로 집계.
— when2meet이미 정한 시간만 처리. 카톡을 모름.
— Discord 봇투표 → 자동 추천 → 카톡 공유.
— 레이드고수02
누구를 위한 건지
- 나이30대+ 직장인 게이머
퇴근 후 짧은 시간에 레이드 한 판.
- 규모6 — 10명 규모 공대
MMO 레이드 / 공대 / 친목 길드.
- 채널카카오톡 단톡방 위주
Discord 안 씀. 알림은 카톡으로.
- 게임로아 · 파판 · WoW · 등
게임 종류 안 가림. 사람 모으는 게 본질.
03
제품 원칙
- 01
로그인 0회
일회성 투표는 카카오 로그인도 안 받음. 마찰 = 죽음.
- 02
모바일 퍼스트
공대원은 퇴근길 지하철에서 한 손으로 투표한다.
- 03
탭 > 드래그
시간 선택은 토글 탭. 모바일에서 드래그는 안 됨.
- 04
카톡에서 부끄럽지 않은 UX
OG 이미지 퀄리티가 첫인상. 단톡방에 던져도 쪽 안 팔리게.
- 05
기능 추가 유혹 이기기
"이거 없어도 공대 7명이 쓸까?" — Yes 면 뺀다.
04
안 만드는 것
- 회원가입 / 로그인
- Discord 봇 연동
- 결제 · 구독
- 네이티브 앱
- 게임별 특화 기능
- 이메일 알림
- 관리자 대시보드
- 다국어